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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고, 성균관대와 손잡고 ‘양자컴퓨팅’ 미래를 열다.

- 2026 지역 연계 공학체험학습 실시, 첨단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박차 -

등록일 2026년05월14일 08시34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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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고등학교(교장 오현정, 이하 세마고)가 지난 4월 28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제1종합연구동에서 1, 2학년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 연계 공학체험학습(양자컴퓨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양자 컴퓨터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로서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성균관대 양자정보연구지원센터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이론과 실습을 넘나드는 심도 있는 교육에 참여했다.

 

이론부터 양자 알고리즘 실습까지, 교과서 밖 ‘진짜 과학’ 체험

 

교육은 ‘양자물리학에서 양자공학으로’라는 주제의 이론 강의로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양자컴퓨팅의 핵심 원리를 학습한 뒤, 개인별 기기를 활용해 양자 알고리즘을 직접 설계하고 구동해 보는 실습 과정을 거쳤다. 참여 학생들로부터 “어렵게만 느껴졌던 첨단 기술을 직접 다뤄보며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세마고 지도교사는 “이번 체험학습은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고교 교육과정의 외연을 확장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급변하는 과학기술 트렌드를 익히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고] 서울대학교 권오현 교수 초청 ‘대학 입시 방향과 전략’ 특강 개최

한편, 세마고는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오는 6월 9일(화) 오후 4시, 서울대학교 전 입학처장을 역임한 권오현 교수 초청 ‘대학 입시 방향과 전략’ 특강을 개최한다.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전략이 공개될 이번 설명회는 세마고 학생 및 학부모에게 명확한 대입 이정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상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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