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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AI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
신승희^앤미디어 저 | 생능북스 | 20260316
0원 → 21,600원
소개 일잘러를 위한 모두의 파트너,
2026 캔바 AI로 디자인 업무 능력을 높인다!
직장인을 위한 업무 디자인부터 교육을 위한 콘텐츠 디자인까지, 캔바와 함께라면 기획 단계부터 제작, 수정, 완성까지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캔바 AI는 확 바뀐 최신 2026 버전을 통해 홍보 콘텐츠와 업무 발표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반복되는 디자인 작업과 복잡한 제작 과정을 줄이는 동시에 결과물의 완성도는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디자인 경험이 없어도 AI의 도움으로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 시간은 절약하고 성과는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업무 레벨은 올리고, 더 효율적인 일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보세요. 개인 업무부터 팀 프로젝트, 교육 자료와 강의 콘텐츠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캔바 AI는 디자인 작업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입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630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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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4대 AI로 만드는 막강 1인 투자 하우스)
이기복 저 | 에프엔미디어 | 20260410
0원 → 22,500원
소개 AI로 ‘기관급’ 분석·실행 가능한 1인 투자 하우스 구축 가이드
“삼성전자 10주 사줘” 말하면 실행되는 에이전트 AI 활용법까지
4대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인 투자자도 기관급의 분석과 실행 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담은 실전 투자서. 우리가 흔히 쓰는 생성형 AI를 단순한 종목 추천 도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별 역할을 나눠 나만의 ‘1인 투자 하우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GPT는 데이터 분석, 제미나이는 리서치, 클로드와 퍼플렉시티는 실행 보조로 분업해 주식 투자 전 과정을 실전 프롬프트와 함께 제시한다.
클로드 인 크롬과 클로드 코워크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딥리서치 기능으로 수백 건의 자료를 교차 검증하며, 맞춤형 AI인 GPTs로 투자 대가의 원칙을 나만의 멘토와 체크리스트로 정리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딩 지식이나 재무제표 분석 능력이 없어도 투자를 체계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다.
직장인 투자자이자 AI 연구자인 저자 머신러너(이기복)는 “투자자는 냉정한 감독자가 되고, AI는 더 유능한 분석가이자 실행자가 되는 것이 책의 핵심”이라며 “감정과 직관에 의존하는 투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투자철학과 시스템을 세우고 싶은 독자, 최신 AI 트렌드를 주식 투자에 접목해 미래형 투자 시스템을 경험하고 싶은 독자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AI 기술 등을 업데이트하고 해설하는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독자 전용 홈페이지(www.ai-stock.co.kr)를 운영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32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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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자율주행 (AI MONEY FLOW)
AI머니(이진재) 저 | 모티브 | 20260331
0원 → 19,800원
소개 이제는 ‘열심히’가 아니라 ‘시스템’이 부를 만든다.
『부의 자율주행』은 노동의 가치가 점점 떨어지고, 기술이 모든 것을 재편하는 시대에서 어떻게 돈의 흐름 위에 올라탈 것인가를 가장 현실적으로 제시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자신의 시간을 팔아 돈을 벌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구조 자체를 의심하게 만든다. 왜 우리는 가장 비싼 자산인 ‘자신의 시간과 몸’을 소모하며 살아야 할까. 저자는 말한다. 부의 상류에 있는 사람들은 결코 시간을 팔지 않는다고. 그들은 시스템을 만들고, 그 시스템이 대신 돈을 벌게 한다고. 이 책의 핵심은 단순한 AI 활용법이 아니다. 유튜브 채널 〈AI 머니〉를 통해 검증된 실전 전략을 기반으로, AI를 활용해 ‘자동으로 돈이 흐르는 구조’를 설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영상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지속 가능한 AI 콘텐츠 시스템’의 설계도까지 담겨 있어, 단순한 기술이 아닌 ‘돈의 구조’를 이해하게 만든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명확하다.
이제는 더 빨리 달리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바꿔야 할 때라는 것.
노력으로 버티는 시대는 끝났다. 대신 24시간 쉬지 않는 AI 엔진을 장착하고, 한 번 구축하면 계속해서 수익을 만들어내는 ‘머니 플로우’를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은 그 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가장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안내서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가만히 있으면 하류로 떠내려간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처음으로 노를 내려놓고도 앞으로 나아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제 선택은 단순하다. 계속해서 시간을 팔 것인가, 아니면 시스템을 만들어 시간을 사는 쪽으로 넘어갈 것인가.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3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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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 (초지능의 탄생, 그 이후 벌어질 일들)
엘리에저 유드코스키^네이트 소아레스 저 | 상상스퀘어 | 20260408
0원 → 19,800원
소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벤 버냉키와 AI 업계 주요 명사들의 강력 추천!
"누군가 초지능을 만든다면, 모두가 죽는다."
20년 넘게 초지능 AI의 위험을 연구해온 두 사람이 있다. ⟨타임⟩에서 선정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인 엘리에저 유드코스키와 전 구글 소속 AI 개발자인 네이트 소아레스. 두 사람은 AI 안전 연구라는 분야가 존재하기 전부터 이 문제를 연구했다. 두 저자는 진행 중이던 연구 대부분을 축소하고 이 한 권의 책에 모든 것을 걸었다. 더는 시간을 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지능 AI가 탄생하면 어떤 과정을 통해 인간을 멸종시킬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멸종 시나리오를 직접 보여주며, 왜 현재의 안전장치로는 초지능을 막을 수 없는지 증명한다. 책의 모든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다. "누군가 초지능을 만든다면, 모두가 죽는다." 이 문장이 과장처럼 느껴지는가. 저자들은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얼음을 뜨거운 물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10분 뒤 각 분자가 어디로 이동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얼음이 녹는다는 것은 안다. 이처럼 미래의 모든 경로를 예측할 수는 없어도, 거대한 흐름의 결과는 예측할 수 있다.
저자들이 확신하는 예측은 바로 인간의 종말이다. 인간이 맹수를 멸종시키고 지구를 지배하게 된 건 힘이 아니라 지능 덕분이었다. 마찬가지로 인간보다 압도적인 초지능이 탄생하면, 인간을 멸종시킬 것이다. 초지능이 인간을 증오해서가 아니다. AI가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인류는 고려 대상조차 되지 않을 뿐이다. 우리가 건물을 지을 때 개미집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더 늦기 전에 선택해야 한다. 저자들은 책 말미에 이렇게 말한다. “아직 초지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초지능을 만들지 않기로 선택할 수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248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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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노션 AI (초보자도 바로 써먹는 노션 입문서)
임대균^오가연 저 | 생능북스 | 20260415
0원 → 15,120원
소개 노션이 처음인가요? AI가 대신해주니까 더 쉽습니다!
이 책은 노션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를 위한 가장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메모와 일정, 데이터베이스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 도구 노션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기본 구조부터 데이터베이스 활용, AI 기능까지 단계별로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기능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업무와 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예시와 시나리오를 풍부하게 담았으며, 노션 AI의 텍스트 생성부터 문서 자동화, 맞춤형 보고서 활용법까지 실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초보자도 금세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와 요금제 선택을 꼼꼼히 안내하며, 템플릿 제작과 판매까지 확장된 활용법을 제시해 생산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노션 템플릿 10종 모음’은 독자가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당신의 기록과 업무 방식이 한층 더 효율적이고 감각적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63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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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음 물결 (시뮬레이션을 넘어 현실로, 피지컬 AI 기반 자율주행·로봇의 미래)
류윈하오 저 | 알토북스 | 20260120
0원 → 20,520원
소개 “지능은 행동으로 완성된다”
AI가 눈을 뜨고 손을 뻗고 말을 건네는 순간,
인류 문명은 대변혁을 맞이할 것이다
“차세대 인공지능의 발전 방향을 이해하는 새로운 이론적 틀을 제시한다.”
- 인민망(인민일보의 온라인 채널)
“AI의 다음 10년이 될 '체화된 지능'의 개념과 미래를 가장 깊이 있게 탐구한 필독서”
- 리카이푸, 시노베이션벤처스 CEO·전 구글 차이나 사장
지금까지 지구 46억 년의 역사가 하루 24시간이라면 인류가 등장해 진화한 기간은 자정 직전 고작 마지막 1초에 불과하다. 그런데 그 1초마저 흔들어 놓은 존재가 있다. 바로 AI다. 인간이 말을 배우는 데 수십만 년이 걸렸다지만, AI는 등장하자마자 순식간에 언어를 익히고, 세상을 뒤흔들었다. 그리고 지금, 그 변화는 또 한 번 가속하고 있다. 말하는 기계를 넘어 걷고, 보고, 춤추며 세상을 체험하는 ‘실리콘 생명’이 태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무시무시한 진화를 목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격변의 AI 분야 최전선에 서 있는 인물이 류윈하오 칭화대학교 글로벌혁신대학 학장이다. 그는 ‘ACM Fellow’이자 ‘IEEE Fellow’라는 타이틀로 세계가 인정한 AI 연구자다. 실내 위치 추적의 기준이 된 세계 최초 RFID 기반 시스템 ‘LANDMARC’, 숲과 도시의 상태를 스스로 파악하는 자율 IoT 네트워크 ‘Green Orbs’는 이미 산업 현장에 깊이 스며들었다. 20회가 넘는 국제·국가급 상을 받은 것은 그의 연구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미래의 방향을 만들어 왔음을 증명한다.
그가 30년 연구의 결실로 내놓은 책 『AI 다음 물결』은 지금의 AI 혁명이 왜 새로운 차원에 접어들었는지를 보여 준다. 흔히 AI라 하면 ‘말 잘하는 도구’를 떠올리지만, 저자는 그 프레임이 이미 낡았다고 말한다. AI가 몸을 갖기 시작하는 순간, 지능의 본질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변화는 이미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우리는 각종 영상을 통해 스스로 움직이는 로봇들이 고도로 숙련된 작업을 수행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있다. 이는 AI가 ‘움직임’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단계, 즉 ‘피지컬 AI(Physical AI)’ 단계에 본격적으로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다. 알파고가 바둑판이라는 제한된 세계를 지배했다면, 이제 AI는 거리에서 걷고, 물건을 집고, 충돌을 피하며 현실 세계의 규칙을 스스로 학습한다.
저자는 이 변화의 핵심을 다섯 가지 순환 구조-감지, 인지, 결정, 행동, 진화-로 설명한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AI는 단순한 계산 기계가 아니라, 경험을 축적하며 성장하는 존재가 된다. 그 끝에는 ‘범용 인공지능’이라는 오래된 질문이 놓여 있다. 과연 AI는 진짜 ‘배우는 생명’으로 진화할 수 있을까. 저자의 분석은 이 물음에 구체적인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산업 현장에서 혁신을 고민하는 독자라면 이 책은 미래를 읽는 데 필수적인 안내서다. 로봇이 춤을 추는 강화학습 알고리즘, 밀리미터 단위까지 좁혀진 초정밀 위치 추적 기술은 이미 경제·제조·물류·도시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저자의 통찰은 단순한 기술 설명에 그치지 않는다. AI를 ‘도구’가 아니라 ‘동반자’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을 요구한다.
그의 말처럼 “깨달음은 행동으로 완성된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AI를 더 이상 금속과 반도체의 조합으로 보기는 어려워진다. 그것은 우리와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배우기 시작한 새로운 형태의 생명에 가깝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도 AI를 더 이상 ‘기계’라고 부르지 못할 것이다. 변화는 이미 시작됐고, 이제 남은 질문은 단 하나다. 당신은 이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65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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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AI 반도체 산업 (GPU부터 HBM, 파운드리, 패키징, 데이터센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읽는 AI 반도체 생태계)
MrTrigger 저 | 한빛미디어 | 20260331
0원 → 23,400원
소개 AI 반도체 생태계의 구조와 기술 흐름 + 글로벌 기업의 경쟁 구도와 산업 판도 + 투자자가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한눈에!
코스피 열풍과 글로벌 증시를 이끄는 중심에는 AI 반도체 산업이 있습니다. 엔비디아,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이들이 어떤 구조로 연결되어 산업이 움직이는지는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이 책은 연산칩(GPU), 메모리, 패키징, 파운드리, 장비를 거쳐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그리고 최종 도착지인 소프트웨어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따라가며 AI 반도체 산업을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로 정리합니다. 왜 AI 시대의 중심이 GPU로 이동했는지, 왜 성능의 병목이 메모리로 넘어갔는지, 왜 HBM과 패키징 기술이 중요해졌는지를 큰 그림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를 포함한 인프라 관점에서 기업과 기술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며, AI 반도체 산업 전체를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 설명이나 기업 소개를 넘어 AI 반도체 산업의 큰 흐름을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현실적인 출발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57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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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의 AI 강의 2026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
박태웅 저 | 한빛비즈 | 20260320
0원 → 20,700원
소개 청소년부터 CEO까지, 학교부터 기관·기업까지
수십만 독자가 선택한 인공지능 필독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 당신이 알아야 할 AI의 모든 것
2022년 11월 30일, 챗GPT가 세상에 등장했다. 그리고 인류는 단 두 달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그것을 쓰는 광경을 목격했다. 그로부터 3년, AI는 스며드는 기술로서 우리 삶과 일의 모든 영역을 파고들고 있다. 운영체제가 되고, 파트너가 되고, 이제는 몸을 가진 휴머노이드가 되어 공장과 병원과 거실로 걸어 들어오고 있다.
이 모든 변화의 물결을 가장 쉽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깊게 짚어온 책이 있다. 바로 독자들이 직접 뽑은 ‘인공지능 분야 최고의 책’, 《박태웅의 AI 강의》 시리즈다. 그리고 그 시리즈가 2026년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은 지난 1년 사이 AI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생생히 보여주는 것에서 출발한다. 2025년에 저자가 예측했던 여섯 가지 AI 흐름, 즉 ‘AI는 정말 OS의 지위를 차지했는가?’ ‘파트너로서의 AI는 실제로 우리 곁에 왔는가?’ ‘AI는 얼마나 빨라지고 작아졌는가?’ ‘휴머노이드는 공장 문을 열었는가?’ 등의 질문들에 하나하나 답하면서, 저자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책은 AI가 의료·과학·교육·산업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슈퍼 엘리트들은 어떤 사상으로 AI를 밀고 있는지, 전 세계는 AI 규제와 안전 문제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두루 살핀다. 그리고 끝으로 ‘대한민국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가장 절박한 질문 앞에 선다. 제조업 AI 전환, 금융 생태계,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시대와 불화하는 제도들……. 저자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답하며 ‘IT 현자’다운 진보된 관점을 제시한다.
‘AI 리터러시’가 생존의 조건이 된 시대,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은 당신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책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784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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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인류가 AI와 결합하는 순간)
레이 커즈와일 저 | 비즈니스북스 | 20250613
0원 → 27,000원
소개 인간을 초월하는 인공지능을 예언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 논쟁 20년 만의 종결편!
“특이점이 가까워졌다. 어느 쪽인지는 불확실하다(near the singularity; unclear which side).”
- 샘 알트먼 오픈 AI CEO
“우리는 특이점의 ‘사건의 지평선’ 위에 있다(We are on the event horizon of the singularity).”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전 세계가 기다려 온 레이 커즈와일의 신작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가 출간되었다. AI의 놀라운 진전이 연일 세상을 놀라게 하는 가운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에서 커즈와일은 오늘날 이미 현실이 된 그의 예측을 재평가하는 한편, 인간의 삶을 영원히 바꿀 ‘특이점’을 향한 발전의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다.
1990년 《지적 기계의 시대》에서 인간의 지능을 넘어설 인공지능을 처음 언급하고 1999년 《21세기 호모 사피엔스》에서 AI가 결국 의식을 갖게 될 것이라 했을 때, 대다수의 학자들은 그의 주장이 최소 100년 이상 걸리리라 추정했다. 당시 대중에게 AI는 미지의 미래였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세상의 거의 모든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지금 젠슨 황, 일론 머스크 같은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의 리더들을 필두로 커즈와일의 특이점 예측을 재주목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신체 기능을 증강해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는 수명 연장, 뇌를 클라우드에 연결해 수백만 배의 인지 능력을 실현하는 미래,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인공지능이 고용과 노동, 그리고 부에 미칠 영향, AI 윤리와 관련한 철학적 논쟁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책은 변화의 지평에서 인류가 마주해야 할 질문들도 촘촘하게 던진다. 나는 누구이며, 의식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지능은 AI와 결합해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까? 그로 인해 변화할 인류라는 종의 미래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생물학적 한계를 초월해 끝없이 진화할 인류의 미래가 점차 현실화되는 지금, 다가올 세상을 준비하기 위한 최고의 통찰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254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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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사진 (사진의 오래된 미래)
김경훈 저 | 북다 | 20260427
0원 → 19,800원
소개 한국인 사진기자 최초 퓰리처상 수상
서재필언론문화상, 월드 프레스 포토, POYi(국제보도사진전), 이스탄불 포토 어워드 수상
《로이터 통신》 김경훈 기자가 풀어내는
사진의 과거·현재·미래, 그리고 우리 시대의 사진
이제 사진은 죽었다?
AI로 사진과 사진가는 사라질까?!
19세기에 발명된 다게레오타입 사진을 처음 본 프랑스 화가 폴 들라로슈는 “이제 회화는 죽었다”고 탄식했다고 한다. 모델의 피부 결, 옷자락의 주름까지 완벽히 재현해 낸 화가였던 그는 회화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짧은 시간 안에 눈앞의 대상을 그대로 담아내는 사진에 공포 그 이상을 느꼈다. 그로부터 2세기 후,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빠르고 정교하게 사진 ‘같은’ 이미지를 생성해 내는 시대가 왔다. 현재의 사진가들은 “이제 사진은 죽었다”라고 절규해야 할까? 사진이 지녔던 의미와 역할은 사라질까?
세계 3대 통신사인 《로이터 통신》에서 25년간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경훈 기자는 이 질문에서 『AI 시대의 사진』을 쓰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이 생성한 이미지들을 사진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혹은 불러야 할까? 속도와 효율 측면에서 인공지능을 따라잡을 수 없는 인간은 사진 찍는 행위를 인공지능에게 빼앗기게 될까? 이러한 상황에서도 인간은 계속 사진을 찍고 그 행위에서 가치를 찾을 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인간은 어떤 사진을 찍어야 하고, 어떤 사진을 좋은 사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직업으로서의 사진가이기 이전에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질문은 끝없이 이어졌다. 이 책에는 그 과정과 그가 찾은 답이 들어 있다. 폴 들라로슈의 통탄은 정설이 아닐뿐더러, 사진의 발명 이후 화가들은 세상의 외면뿐 아니라 내면도 그리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AI 시대의 사진은 어떻게 변화하고 또 커다란 움직임 속에서도 존재 가치를 찾을 수 있을지, 사진의 오래된 미래를 이야기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0613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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