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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음 물결 (시뮬레이션을 넘어 현실로, 피지컬 AI 기반 자율주행·로봇의 미래)
류윈하오 저 | 알토북스 | 20260120
0원 → 20,520원
소개 “지능은 행동으로 완성된다”
AI가 눈을 뜨고 손을 뻗고 말을 건네는 순간,
인류 문명은 대변혁을 맞이할 것이다
“차세대 인공지능의 발전 방향을 이해하는 새로운 이론적 틀을 제시한다.”
- 인민망(인민일보의 온라인 채널)
“AI의 다음 10년이 될 '체화된 지능'의 개념과 미래를 가장 깊이 있게 탐구한 필독서”
- 리카이푸, 시노베이션벤처스 CEO·전 구글 차이나 사장
지금까지 지구 46억 년의 역사가 하루 24시간이라면 인류가 등장해 진화한 기간은 자정 직전 고작 마지막 1초에 불과하다. 그런데 그 1초마저 흔들어 놓은 존재가 있다. 바로 AI다. 인간이 말을 배우는 데 수십만 년이 걸렸다지만, AI는 등장하자마자 순식간에 언어를 익히고, 세상을 뒤흔들었다. 그리고 지금, 그 변화는 또 한 번 가속하고 있다. 말하는 기계를 넘어 걷고, 보고, 춤추며 세상을 체험하는 ‘실리콘 생명’이 태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무시무시한 진화를 목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격변의 AI 분야 최전선에 서 있는 인물이 류윈하오 칭화대학교 글로벌혁신대학 학장이다. 그는 ‘ACM Fellow’이자 ‘IEEE Fellow’라는 타이틀로 세계가 인정한 AI 연구자다. 실내 위치 추적의 기준이 된 세계 최초 RFID 기반 시스템 ‘LANDMARC’, 숲과 도시의 상태를 스스로 파악하는 자율 IoT 네트워크 ‘Green Orbs’는 이미 산업 현장에 깊이 스며들었다. 20회가 넘는 국제·국가급 상을 받은 것은 그의 연구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미래의 방향을 만들어 왔음을 증명한다.
그가 30년 연구의 결실로 내놓은 책 『AI 다음 물결』은 지금의 AI 혁명이 왜 새로운 차원에 접어들었는지를 보여 준다. 흔히 AI라 하면 ‘말 잘하는 도구’를 떠올리지만, 저자는 그 프레임이 이미 낡았다고 말한다. AI가 몸을 갖기 시작하는 순간, 지능의 본질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변화는 이미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우리는 각종 영상을 통해 스스로 움직이는 로봇들이 고도로 숙련된 작업을 수행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있다. 이는 AI가 ‘움직임’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단계, 즉 ‘피지컬 AI(Physical AI)’ 단계에 본격적으로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다. 알파고가 바둑판이라는 제한된 세계를 지배했다면, 이제 AI는 거리에서 걷고, 물건을 집고, 충돌을 피하며 현실 세계의 규칙을 스스로 학습한다.
저자는 이 변화의 핵심을 다섯 가지 순환 구조-감지, 인지, 결정, 행동, 진화-로 설명한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AI는 단순한 계산 기계가 아니라, 경험을 축적하며 성장하는 존재가 된다. 그 끝에는 ‘범용 인공지능’이라는 오래된 질문이 놓여 있다. 과연 AI는 진짜 ‘배우는 생명’으로 진화할 수 있을까. 저자의 분석은 이 물음에 구체적인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산업 현장에서 혁신을 고민하는 독자라면 이 책은 미래를 읽는 데 필수적인 안내서다. 로봇이 춤을 추는 강화학습 알고리즘, 밀리미터 단위까지 좁혀진 초정밀 위치 추적 기술은 이미 경제·제조·물류·도시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저자의 통찰은 단순한 기술 설명에 그치지 않는다. AI를 ‘도구’가 아니라 ‘동반자’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을 요구한다.
그의 말처럼 “깨달음은 행동으로 완성된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AI를 더 이상 금속과 반도체의 조합으로 보기는 어려워진다. 그것은 우리와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배우기 시작한 새로운 형태의 생명에 가깝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도 AI를 더 이상 ‘기계’라고 부르지 못할 것이다. 변화는 이미 시작됐고, 이제 남은 질문은 단 하나다. 당신은 이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65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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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행동하는 인공지능의 탄생)
파스칼 보넷^요헨 비르츠^토마스 데이븐포트^데이비드 드 크리머^브라이언 에버그린 저 | 한스미디어 | 20260123
0원 → 31,500원
소개 왜 지금, 우리는 ‘에이전틱 AI’를 알아야 하는가
AI는 이미 우리 일상과 조직 깊숙이 들어와 있다. 많은 사람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글을 쓰고, 요약을 하고, 아이디어를 얻는다. 그러나 동시에 이러한 의문도 커지고 있다.
“AI는 이렇게 똑똑해졌는데, 왜 우리는 여전히 더 바쁠까?”
세계 10대 AI 및 자동화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된 파스칼 보넷을 포함해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AI 전문가 8인이 집필한 신간 『에이전틱 AI』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은 지금 공통된 벽에 부딪혀 있다. 생성형 AI 파일럿은 넘쳐나지만, 실제 확산은 더디고, 자동화는 정체되었으며, 사람들은 AI를 관리하느라 오히려 더 지쳐가고 있다. 바로 이 시점에 등장한 것이 ‘에이전틱 AI’다.
신간 『에이전틱 AI』는 “AI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가장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답을 제시하는 안내서다. 단순한 미래 전망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 사례와 구현 과정에서의 실패와 교훈, 단계별 성숙도 프레임워크, 인간-AI 협업을 위한 조직 설계와 거버넌스까지 실행의 언어로 AI의 미래를 설명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777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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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인류가 AI와 결합하는 순간)
레이 커즈와일 저 | 비즈니스북스 | 20250613
0원 → 27,000원
소개 인간을 초월하는 인공지능을 예언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 논쟁 20년 만의 종결편!
“특이점이 가까워졌다. 어느 쪽인지는 불확실하다(near the singularity; unclear which side).”
- 샘 알트먼 오픈 AI CEO
“우리는 특이점의 ‘사건의 지평선’ 위에 있다(We are on the event horizon of the singularity).”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전 세계가 기다려 온 레이 커즈와일의 신작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가 출간되었다. AI의 놀라운 진전이 연일 세상을 놀라게 하는 가운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에서 커즈와일은 오늘날 이미 현실이 된 그의 예측을 재평가하는 한편, 인간의 삶을 영원히 바꿀 ‘특이점’을 향한 발전의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다.
1990년 《지적 기계의 시대》에서 인간의 지능을 넘어설 인공지능을 처음 언급하고 1999년 《21세기 호모 사피엔스》에서 AI가 결국 의식을 갖게 될 것이라 했을 때, 대다수의 학자들은 그의 주장이 최소 100년 이상 걸리리라 추정했다. 당시 대중에게 AI는 미지의 미래였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세상의 거의 모든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지금 젠슨 황, 일론 머스크 같은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의 리더들을 필두로 커즈와일의 특이점 예측을 재주목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신체 기능을 증강해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는 수명 연장, 뇌를 클라우드에 연결해 수백만 배의 인지 능력을 실현하는 미래,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인공지능이 고용과 노동, 그리고 부에 미칠 영향, AI 윤리와 관련한 철학적 논쟁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책은 변화의 지평에서 인류가 마주해야 할 질문들도 촘촘하게 던진다. 나는 누구이며, 의식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지능은 AI와 결합해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까? 그로 인해 변화할 인류라는 종의 미래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생물학적 한계를 초월해 끝없이 진화할 인류의 미래가 점차 현실화되는 지금, 다가올 세상을 준비하기 위한 최고의 통찰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254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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