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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청년정책토론회 개최

MZ세대의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다

등록일 2021년11월15일 21시17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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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1월13일 오산시 소리울 도서관에서 오산시청년회의소(회장 김병규) 주관으로 "청년이 오산의 미래다" 라는 슬로건으로 제1회 오산시 청년정책 공감 토론회가 소리울 도서관에서 개최되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은 영상 축사를 통해 오산의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청년 정책 토론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굉장히 놀라웠다며, 누구보다 20.30세대의 문제와 아픔을 잘 알고 있는 오산의 청년들이, 전문적이고 진취적인 토론을 통해 청년의 문제가 해소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 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오산시 아동청소년과 주무관과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들과 많은 청년들이 참석하여, 청년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경청하며, 함께 토론해 더욱 열띤 청년 정책 공감 토론회가 되었다.

 

정해진 시간을 훌쩍 뛰어 넘어, 주최 장소의 담당자가 토론회장에 들어와 시간이 너무 지체 되었다며, 문을 닫을 시간이 지났다고 알릴 정도로 토론의 분위기는 뜨거웠다.

 

특히 발제자들이, 여러 사례를 심층적으로 준비해와 토론의 질을 높였다.

 


 

 

윤준형 토론자는 어려운 청년을 도와주는 단기적인 일자리가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를 청년들은 원한다며 오산시가 기업 유치를 통해서 관내에서 좋은 일자리를 구해서 쳥년들이 대도시로 이주하는 것이 아닌, 오산에서 정주하며 오산의 발전을 위해 일 할 수 있도록 , 오산시가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오산시 의장과 의원들 그리고 시청 담당 주무관들은 정말 좋은 제안이다. 라며 시와 의회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보겠다고 했다.

 

또한 김지혜 발제자는 PPT를 통해 오산시의 20.30소상공인 비율이 30%에 이른다. 그런데 그들에 대한 맞춤정책이 오산에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와 타시군에서는 청년소상공인 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제를 통해, 많은 토론자들이 오산도, 경기도 또는 다른 타 시군의 모범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보다 창의적인 오산시만의 정책이나 조례를 통해 20.30세대의 소상공인들이만족해 할 수 있는 정책이 입안 되길 희망 했다. 또한 시의회 의장 및 참석한 의원들도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통해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길 희망 한다며 이러한 정책 토론회를 주관해 주신 오산청년회의소에 감사를 전하며 계속 이러한 토론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박상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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